개인파산창원
명의도용 피해 10억원, 5개월 주소보정 끝 면책
총 채무액
10억원
결과
100% 면책
30대 남성 개인파산 창원
사건 경위
공인중개사 자격을 가진 의뢰인의 명의를 삼촌이 무단 도용하여 빌라를 매매하고, 임차인 보증금을 유용한 뒤 잠적했습니다. 23명의 개인채권자에 대한 임차보증금 반환 책임이 의뢰인에게 전가되었습니다.
법무법인 조력
23명 개인채권자의 변경된 주소를 5개월에 걸쳐 초본 발급·보정하고, 의뢰인의 경제적 회복 필요성을 적극 소명하여 면책결정을 받았습니다.
담당 변호사
조
조아라 변호사
창원 담당 |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
#개인파산#명의도용#임차보증금
